저는 중학교 2학년부터
수학학원을 안다닌 적이 없었지만
저의 수학성적은
항상 아슬아슬한 2등급이었습니다.
아무리 많은 문제를 풀고 오답정리를 해도
시험장에서 만나는 문제들은
늘 새로운 문제들이었고,
심지어 이전에 반복적으로 풀었던 문제를
숫자만 바꿔서 낸 문제도
시험장에 가니 어색하고 어떻게 풀었었는지
머리가 까마득해졌습니다.
후에 되돌아보니
전 수학문제를 풀었던 것이 아니라,
수학문제 풀이법을 달달 외웠던 것 같습니다.
풀이에 숨겨진 원리를 이해하려하기보단
학원 선생님이 풀어주신 방법대로
아무 생각없이 문제를 기계적으로
양만 많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저의 수학 공부법에
심각성을 느낀 저는 히즈매쓰에 다니면서
변할 수 있었습니다.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
답이 나올때까지 계속해서 고민하는 것,
문제를 많이 푼다고 좋은 것이 아닌 것.
이 세가지가
제가 히즈매쓰에 와서 깨달은 것입니다.
저는 이 셋 중에 답이 나올때까지
계속해서 고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녔던 이전 학원에서는
숙제가 인간적으로 말도 안되는 정도여서
문제를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현저히 부족했습니다.
1분정도 보고 모르겠으면 답지를 보고...
저는 문제를
빨리빨리 푸는데만 급급했습니다.
하지만 히즈매쓰에선
선생님이 알짜배기같은
문제들만 풀게해주셔서
문제 하나하나를 깊게 고민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수학실력이 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과정이 처음엔 어색하고
답이 계속 안나올땐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스스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문제풀이를 시도하다보니
시험장에서 처음보는 문제를 만나도
시도해볼 용기를 얻게 되었고,
실제로 풀리는 문제도 많았습니다.
그 결과!!!!!!!
이전의 저라면 상상도 못했던
수학 1등급을 받게되었습니다!
문제만 주구장창 푸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 분들
히즈매쓰 추천드립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부터
히즈매쓰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수학에는 흥미도 없었고,
열심히 해도 성과가 잘 보이지 않아
포기하고 제가 풀 수 있는 문제만
건드리곤 했습니다.
그러다 친구의 추천으로
이 학원에 오게 되었고,
방학 동안 수학Ⅰ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학원과는 달리,
여기서는 개념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진도를 훨씬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공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직접 깨달을 수 있었던 것도
큰 변화였습니다.
히즈매쓰에 다니면서
4~5등급을 오가던 제 수학 등급은
3등급까지 올랐고,
‘나도 노력하면 해낼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더 일찍 이곳을 알았다면
1학년 때의 수학 시험도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또한 내신 준비 외에도
모의고사를 꾸준히 풀며
실력을 다질 수 있었는데,
덕분에 40점대에 머물던 모의고사 점수가
60~70점까지 오를 수 있었습니다.
수학에 자신이 없거나
흥미와 열정을 잃은 분들께
히즈매쓰 학원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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