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3때부터 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 때 까지는 성적이 좋았고
고2때도 성적이 나쁘지는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2말부터 왠지 모르게 해이해지고
성적도 좋지 않게 되어서
논술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는 사람이 논술로 대학을 갔다 길래
나도 해보자는 식으로 시작하였지만
학원에서 논술을 공부하면서
점점 논술풀이를 써 가는 게 느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수학에 투자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다른 과목들을 많이 챙길 수는 없었지만
논술공부를 하면서 많은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었고
그것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3모의고사와 수능에서 평균 4등급을 받았지만
수학 논술만으로 단국대학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모의고사나 내신이 잘 나오지 않는 학생들도
학원에서 선생님이 가르치시는 내용을
잘 듣고 공부한다면
논술만으로 대학을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3 초반에 내신 성적이 3점대 초반으로
절대 좋지는 않은 편에 속했고,
수시전형에서 막연히 생각하던 논술전형을
고2 겨울방학 때부터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논술전형은 수능과 비슷하면서도
정확한 풀이를 요구하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
논술의 난이도에 적응하기 힘들어
여름방학이 시작하기 전부터
이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학원을 다니며 굉장히 도움을 받은 부분은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정확한 개념설명과
공식 등의 증명과 외국 대학들의 문제들을 통해
문제를 풀 때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 이는 논술 문제 풀이는 물론이고
수능 수학 문제 풀이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6월,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개념이 크게 흔들리며
둘 다 4등급이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학원에서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본경기인 수능에선 2등급을 맞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여러분께 해 드리고 싶은 말은
이 학원에서
다양한 문제와 정확한 개념의 수업을 들으시고,
단순히 문제를 잘 푸는 것이 아닌,
수학을 보는 시각과
개념의 깊이를 발전시켰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3 초반까지
수학학원과 영어학원을 같이 다녔던 저는
6월 모의고사에서 받은 영어점수를 보고
영어의 점수가 올라갈 가능성을
제 자신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반면에 수학점수가 저에게 희망을 준 계기로
수시전형 중에 논술을 찾고
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6월 중순부터 이 학원을 다니면서
제가 쓴 논술문을
선생님께서 직접 하나 하나 첨삭해주시고
기억하지 못했던 개념과 공식들을
상기시켜주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개념과 풀이들을 접해봄으로써
수능에서 가장 높은 난이도의 문제인
21번, 29번, 30번을 푸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논술 전형을 생각해보신 분들 뿐만 아니라
수능 고난도 문제를 맞히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학원이 적합하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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