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저는 고등학교 올라와서
어머니께서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들은적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게임을 할때도
별로 잔소리를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런 저에 대한 어머니의 믿음과 지지 덕분에
마음을 편히 놓고 공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제가 좋은 성적을 유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수능을 평소 모의고사보다 못쳤습니다.
그래서 재수를 하려 했습니다.
어차피 재수 하는거 아주대나 써보자하고
아주대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국가유공자 전형이 있었습니다.
제가 수시로 국가유공자 전형이 다 떨어져서
별로 기대를 안하고 썼즌데 운좋게 됬습니다.
그 후로 대학 가는 길은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스스로 직접 찾아야 한다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중1때 학원에 들어와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문과임에도 불구하고
수학을 재밌게 가르쳐주셔서
수학등급이 잘 나오게되었습니다.
9월 모의고사 때는 1등급도 받아서
자랑까지 할 정도의 실력이 됬습니다.
이번 수능 때 수학성적은
조금 아쉬운 성적을 받았지만
그래도 선생님께서 대학진학에 대해 알려주시고
조언을 자주 해주셔서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His Math 수학학원의 시스템은
CreaM이라는 시스템에
한번도 본 적 없는 문제들 덕분에
4점짜리 문제도
쉽게 풀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수학학원의 시스템만 잘 따라오신다면
1등급도 가능하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는 초등학교때 다니던 속독학원원장님의 소개로
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았습니다.
중학교때까지는
수학만큼은 전교권에 들 정도를 유지했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처음 본 수학시험에
중간도 못하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 점수는
제가 노력하지 않아서 받은 결과물이겠지요.
‘난 하면 된다‘ 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에 가득차서
공부를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나누어 주는 문제집들도
앞에 몇 장만 풀고 집에 묵혀두기 일쑤고
집에서는 그마저도 공부 하지 않았습니다.
성적은 안 나오니 집에서는 눈치보이고
제가 노력 안 한 것은 맞지만
마음고생도 나름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항상 원장님께서 옆에서 도와주셨습니다.
저를 포기 안 하시고 계속 잡고 공부시켜 주신 것,
그나마라도 없었으면 저는 대학은커녕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패배자로 남았을 것입니다.
오죽 하면 고등학교때 한 공부의 7할 이상이
학원에서 한 것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저에게 이 학원은 학원이상의 의미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공부만 배운 것이 아닙니다.
성적이 아닌 어떤 다른 문제 때문에 고민이 있으면
원장님께서 항상 듣고 도와주셨습니다.
이런 것들이 전혀 제가 정시로 이 학교에 붙은 것에
무관하지 않다고 저는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 집을 갈때면
항상 마음이 가벼웠던 것을 생각하면
이 학원을 다니시려는 학생분들에게
이 학원을 다니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저는 이모의 친구분의 소개로
이 학원을 다니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낯설기도 해서 잘될까 했지만
선생님의 재치있는 수업과
힘드신데도 불구하고 몸을 아끼시지 않고,
좋은 커리큘럼을 통해
수학 성적이 부쩍늘어
1학년때 수학 100점을 받았었습니다.
그 뿐만아니라 선생님께서는 수학뿐만아니라
저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신 것 같아
소중한 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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