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공부의 가장 중요한 점은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학년 때나 2학년때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었습니다.
그 때마다 많이 힘들어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계속 공부를 했었습니다.
수학이나 영어는 특히 이런 점이 중요할 것입니다.
유형을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고
오답노트를 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것을 모의고사나 시험을 봤을 때
바로바로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3학년 때는 컨디션 조절을 잘 해야 합니다.
모의고사를 많이 보는데
중간중간 컨디션이 별로다 생각하면
한번씩 안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수능이 모의고사 보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고
이것이 수능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저는 ‘His Math’를
‘살아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선생님께서 가지고 계신
‘열정’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여러 교재 중에서도
꼭 풀어보아야 하는 양질의 문제를 위한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으십니다.
또한 좋은 학습 환경에 관심이 많으시기 때문에
지금 과정에 안주하지 않고
학생들이 보다 더 좋은 방향으로
공부해나갈 수 있도록 고민하십니다.
때로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만한 충고와 조언을 해주시는데
그것이 학생들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제대로 마치지 못한 것이
매우 아쉬운데 선생님의 계획만 잘 따라가
대학을 합격했을 때의 성취감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1학년때 수학을 매우 못했습니다.
2학년때 중반까지도
전국 모의고사나 사설 모의고사에도
그리 좋지 않은 점수를 받고있다가
2학년 11월 전국 모의고사에서
갑자기 100점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선생님의 권유로
마더텅 기출문제를 하루에 한회씩 풀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자신도 없었고 많이 틀렸는데
점점 가면서 오답도 정리하고하니까
실력이 늘었고 어느정도 유형도 익숙해졌습니다.
그러면서 수학문제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고3이 되서는 ebs연계율이 70%였기 때문에
연계교재였던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2번 전체복습했고
학원을 다니며 선생님이 주시는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렇게 고3을 보내고 수능에 100점을 받았습니다.
대학은 정시로 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수능 수리 영역에서
좋은 성적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학원을 다니면서 얻은 것은
응용력과 추리, 사고력입니다.
매 단원이 끝나고 보는 시험 문제를 통해
어려운 문제에
여러 방법으로 풀어보려는 노력을 하면서
스스로 수학을 푸는 노하우가 생겼던 것 같습니다.
또, 논술, 주관식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주관식 문제가 비중을 점점 늘어나고 있는
학교 내신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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