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수학학원을 다니면서 영어학원도 다니던 중
영어학원 원장님의 소개로 이 학원을 알게 되었고
기존에 다니던 수학학원은 기출 분석만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수학 성적이 정체에 있던 시점이라
가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상담 중 한번 와서 수업을 들어보고
결정해도 된다고 하셔서
시범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수업은 정석으로 했었지만
그 정도로도 이전 학원과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는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드러나는 것처럼
수학교육에 있어서는 잘 아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고
선생님을 따르게 됐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힘들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문제수준이 어렵기도 했고
양이 많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했던 것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이 학원을 다닌 후
1학년 9월 모의고사부터 수능까지
1등급을 놓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본인 의지가 있고,
선생님 교육과정을 따를 수만 있다면
수학성적으로 고민할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핚년 때 주변의 입소문을 듣고
이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공부라는 것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던 저는
문제를 풀어도 잡생각을 하면서 풀었고
선생님께서 질문을 받아주시지 않으면
그냥 딴짓거리 하면서 시간을 떼우곤 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선생님께서는 문제를 풀기위해
꼭 필요한 부분만 알려주시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그리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4년동안 학습하면서
제 자신도 학원에 처음 등록했을 때보다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3때 결국은 제 스스로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
수능을 망쳤고 대학도 잘 가지 못했지만
선생님께서 하란 것만 충실히 따라하고
여러분이 스스로 노력하신다면
이 학원에서 공부하여 좋은 성적을 받아
좋은 고등학교, 대학교에 진학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중3때 영어, 수학 학원을 하나도 안다니고
방황하고 있던 중
누나의 소개로 처음 이 수학 학원에 왔습니다.
처음에 왔을 때
그 전 학원과는 많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그 전 학원은 학생들도 많고
질문하면 잘 받아주지도 않았는데
이 학원에 오면
선생님은 제가 혼자 수업이 있더라도
빠짐없이 해주셨고
모르는 부분 추가보충도 해주셨고
잘 이해가 되도록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렇게 계속 다니다가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고1 첫 중간고사에서
수학시험을 봤는데 98점을 맞아서
전교1등을 했습니다.
그 뒤로는 전교1등을 한 적은 없지만
나름 전교10등은 유지했고
저는 이 결과가
이 학원을 다닌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고3때는 학원에서 주는 교재가
솔직히 그전과는 다르게 많이 어려웠습니다.
학원에서 보는 모의고사 문제집도 조금 어려웠고
끝까지 다 풀지 못 할 만큼 많았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선생님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대학에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중학교 때 이 학원을 다녔고
고등학교 진학 후 다른 수학학원을 다니던 도중,
고3 때 다시 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다녔던 학원이
다른 학원들과 마찬가지로 많은 인원이 교실에 있었고,
질문은 보조 선생님께서 받아주시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저는 계속 모르는 문제만 계속 푸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느꼈고,
좀 더 소수인 반에서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하였을 때
그 문제를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디에서 잘못 생각했는지
내가 왜 이 문제를 풀지 못하였는지의
답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학원을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제가 결과가 좋지 않고,
이 방법이 옳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는
이 학원이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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