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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곽OO 1993.
/ 재원기간 2007.06.01 ~ 2011.11
/ 경안고등학교졸업 중앙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저는 수학 공부를 할 때
많은 유형으로의 실력이 아닌
진짜 실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개념에 가장 충실히 했고
한 문제를 풀 때마다
여러 방향으로 생각하려고 했습니다.

많은 문제에 시간 투자보다는
어려운 문제에 대한 접근을 깊히 생각해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학은 예습보다는 복습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해서 EBS보다는
기출문제와 오답문제를 몇 번이고 반복했습니다.

수학문제를 다시 푼다는 것은
그 문제에 대한 솔루션의 흐름을
다시 곱씹어 본다는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상황별 해결법이 체화가 되어서
좀 더 빠르게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를 고를 때에는 자신의 수준보다
살짝 높은 난이도의 문제를 선택하여서
복습을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문제 한 문제 한 문제에
공을 들여 푸시다 보시면
자신의 늘어난 수학 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OO 1993. 
/ 재원기간 2007.07.18 ~ 2011.11
/ 안산강서고등학교졸업 건국대학교 수학과

저는 정시보다는
수시에 공부 비율을 높게 두었습니다.
수시는 논술전형을 공략했는데
'학교에서의 방과후학교'와 '학원(수학과어울림)'
그리고 '저만의 공부'로 준비했습니다.

당연하게도 논술 수업의 내용은
기출문제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저 혼자 공부할 때 또한 기출문제 중심으로 하였습니다.

기출문제 다음으로 중요한 건
각 대학교에서 1년마다 내는 모의논술인데
실제로, 서울한양대의 모의논술과 수시논술의 연계율은
매우 높았습니다.
자기가 쓰고자 하는 대학의 모의논술을
자기가 챙겨서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논술은 수학만 보는게 아니라
과학탐구영역도 비중있게 다루니
골고루 실력을 갖추셔야 합니다.
이런 노력만 충분히 하신다면
논술 고액과외 같은 거 안받으셔도
원하는데 가실 수 있습니다.

수시에 올인은 하지마세요.
제가 위에 말씀드린 것은 정시공부를 하면서도
충분히 이루어낼 수 있는 것들입니다.

저 자신도 논술 때문에
시간이 많이 뺏긴다라고 생각한 것도 몇 번 있었지만
이런 노력이 있었기에
2개 대학에 붙는 쾌거를 이루었던것같습니다.

수능도 못 보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원하는 대학 가시길 바랍니다.

전OO 1993.
/ 재원기간 2009.07.19 ~ 2011.11
/ 성포고등학교졸업 인하대학교 신소재공학과

평소에 수학공부는
그냥 문제를 될 때까지 쭉 풀어나갔다.
틀린 문제는 바로 해설보기 보다는
다시 한 번 생각해보다가
도저히 못할 때 그때 해설을 보았다.
평소에는 이렇게 하고
논술고사가 다가올 때에는 1~2주 전부터
그 학교 논술 기출문제를 쭉 풀었다.

그래서 그 학교의 문제 출제가
대충 어떻게 되는지 파악을 하고
관련된 단원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EBS를 이용하여
학교별 논술고사 대비를 활용하였다.
그래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할때까지 계속 강의를 들었다.

수능대비는 기출문제를 실제 수능처럼
시간을 딱 정해놓고 했다.
정해진 시간이 다 되면 그만하고 실제처럼 하였으며
틀린 문제는 반드시 다시 오답을 했다.
그리하여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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